스님의하루

2019.10.13. (오전) 경전반 특강
“부모님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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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향

오늘 질문은 정말 저한테도 큰 도움이 되네요‥통일이나 북한동포돕기는 솔직히 저한테 피부로 다가오는 아픔이 아니였습니다.눈에 안보이니까요‥다만 존경하는 스님의 절실한 호소에 마음이 크게 움직였지요. 일본은 지금 태풍 피해의 참상이 실시간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앉아서 마음 아퍼해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작은 실천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19-10-15 08:37:52

정은미

^^
유쾌상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9-10-15 07:24:44

박미순

다름을 이해하는것 감사합니다

2019-10-14 22:11:11

보리수

네, 모든 것은 내 문제다...는 말씀 새깁니다. 낙엽이 떨어지든, 부모님이 싸우시든 생기는감정은 내 문제. 슬퍼할 일이 없음을 꿰뚫으면 슬퍼할 일이 없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동한다...고맙습니다!

2019-10-14 22:07:14

김민정

내어 놓을 마음이 없는걸 알고 깨쳤다는 말씀이 깊이 와닿습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슬픈건 내마음이 일으키는 것임을 다시 새겨봅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2019-10-14 21:15:46

전현숙

참으로 명쾌합니다
묘한말씀 어떤 상황에서 든 문제는 늘
일어나지만
상황에 끌려 가지 않는 수행자로 살아가도록
정진하겠습니다

2019-10-14 16:18:40

김혜경

스님 관점을 매일 잡아도 또 안되네요. 건강하호서.^^ 그래도 조금씩 나아갑니다.

2019-10-14 14:57:50

서정희

오늘은 질문자의 질문 덕분에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질문자가 너무 고맙습니다.

2019-10-14 14:31:19

정광명 유연주

오타예요~ㅎㅎ 가시 싫었습니다.

2019-10-14 11:44:32

유연주(정광명)

너무 감사하고 좋은 1박2일이였습니다. 거기 싫었어요^^ ㅎㅎ 모두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사디 한번 감사합니다?

2019-10-14 11: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