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10. 농사일, 행복한대화(6) 진주
“엄마에게 욕하고 대드는 아들,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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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개구리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남탓하고 이핑계 저 핑게 되면서 괴롭게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하나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_()_

2019-10-12 0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