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0.10. 농사일, 행복한대화(6) 진주
“엄마에게 욕하고 대드는 아들,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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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숙

삶을 가볍게 살라는 말씀
가볍게 사랑하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2 20:35:06

정명데오

\"‘웃으면서 살아도 짧은 인생이다. 웃으면서 살기에도 인생은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인생은 괴로워하면서까지 살 만한 가치가 없다.’\" 감사합니다.~~^^

2019-10-12 18:24:13

박노화

스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2 12:57:43

박경자

인생은 괴롭게살만큼 가치가없다에 마음에두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10-12 12:15:37

보리수

\'저 분은 남입니다\'가 곧 우리 아들 부처님입니다와 같다는 마음의 원리! 고맙습니다. 새기겠습니다~~

2019-10-12 11:39:29

김혜경

스님, 가볍게 살겠습니다. 인생은 길가에 난 풀이다. 녜 맞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2019-10-12 11:38:18

산나무

가볍게 생각할수록 인생이 위대해지는 거예요. 인생이 위대하다고 생각할수록 인생이 괴로워지고 개미처럼 작아집니다. 인생을 조금 가볍게 살면 좋겠습니다.

2019-10-12 10:27:57

김민정

인생은 가볍게~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연구하면 되지 괴로울일은 아니다 약간 어지러울때 혈압을 재듯 마음의 병이있으면 먼저 병원부터 가본다 가볍게 즐겁게 오늘을 삽니다 고맙습니다

2019-10-12 10:14:12

향명화

영상 잘 보았습니다. 편집을 잘 하셔서 방송국 영상 같네요 ㅎㅎㅎ
사진도 아름답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게 도와주시는 봉사자 분들 감사합니다.

2019-10-12 09:23:43

송미해

고구마 동영상 잘 봤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한것 같이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나의 관심이 상대에게는 짐이 된다는 걸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0-12 0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