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9.11 북미 순회강연 (7) 미국 오스틴(Austin)
“경제력 없는 아들을 계속 도와주는 엄마가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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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고맙습니다. :)

2019-09-13 15:41:50

툼툼

오늘따라 말씀이 더 좋은것이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였나봅니다.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2019-09-13 14:54:09

보리수

네, 지금, 여기, 나! 에 깨어 있겠습니다. 조용하지만 힘차게 진행되는 해외 즉문즉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9-13 14:33:40

송정민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겠습니다.

2019-09-13 13:12:25

김혜경

생각으로 열심히 하지말고 무의식인 마음으로, 그냥 마음이 변하는 것입니다. 녜 하겠습니다는 무의식에서 하는 것이므로 변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평소 열심히라는 얘기가 나오면 스님의 말씀이 궁금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당^^. 건강하소서.

2019-09-13 12: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