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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개구리
“그렇게 안 돼요.” (모두 웃음) “질문자가 안 되면 엄마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네요, 정말 그러네요.” 자각이라는것이 이런것이라구나 하고 저를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글을 올려 주심에 고맙습니다. 이런 글을 볼 수 있음에 고맙습니다. _()_
2019-09-14 09:02:57
아쉽 ㅠㅠ
요며칠 글이 유난히 더 어색한 거 같아요 ㅠㅠ 쭉 읽히지가 않아요 ㅠㅠ
2019-09-14 08:34:15
명원화
지금 내 인생이 좋은줄 알겠습니다. 자꾸 남을 부러워하면서 내 인생을 괴롭히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겠습니다. 현장에서의 유쾌함이 그대로 전달되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4 07:22:42
이선화
다 내 문제입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에 깨어있기입니다.
2019-09-14 05:26:32
무지랭이
한가위보름달이 아름답습니다~법문이 시원합니다~~모두가 편안하시길~~~
2019-09-13 20:56:2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9-13 19:43:47
맑음
이만하기 다행입니다. 더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지금이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09-13 19:37:31
서
오늘도 또 깨우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19-09-13 18:06:24
박재후
네에~ 아 좋은 법문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도 아주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이 옵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2019-09-13 17:44:56
큰바다
아..그렇네요. 내가 되면 어머니도 가능성이 있겠지만, 나도 안 되는데 어떻게 남에게 바꾸라고 하겠어요? 애주 간단하네요. 역지사지..ㅎㅎ
2019-09-13 15:5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