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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선 보련화
나라를 빼앗겨 타국에서 이리저리 쫒기며 목숨을 잃으신 많은 분들을 생각합니다. 그 희생위에 살고있음에 감사와 책임을 함께 느낍니다_()_
2019-08-19 11:46:07
김혜경
일목요연하게 들려주셔서 잘 이해가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소서.^6.
2019-08-19 11:24:03
박용삼
그 먼 신한촌터까지 참배하러 가신 우리나라 분들도 계시다니 놀랍네요 작년 참가했을 때 기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비와 함께 한 역사기행 기억도 오래 남네요 ㅎ
2019-08-19 11:13:00
고경희
아~속상하고 맘이 아픕니다.
2019-08-19 08:50:33
박경자
통일의병님들 고생많이 하셨다지만 귀한 시간이었음을 알것같아요 청년부기행팀 기대됩니다 작년에 제가 청년부와 일정을 해서인지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2019-08-19 07:38:54
이지은
카자흐스탄으로 강제이주되는 모습은 정말 기가막힌 일입니다. 국가가 힘이 없으면 국민이 고통을 받는다는것을 절감합니다~
2019-08-19 07: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