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8.15 동북아 역사기행 8일째
“연해주 안중근의 단지동맹 기념비에 울려퍼진 광복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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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화

물에 젖은 신발의 습습함과 비옷속의 땀냄새 까지 맡아질 정도로 펄펄 살아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ㆍ 올해는 정말 역사 기행단이 고생이 말이 아니네요ㆍ

한편 절대 잊을수 없는 강렬한 추억이 될듯요 ㅠ ㅠ

2019-08-17 11:36:57

우물개구리

러시아로 넘어 갈때 러시아의 강압적인 태도를 보니
우리나라가 힘이 많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합니다.

지금도 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 눈치 보는데
조선시대 일제식민지에는 얼마나 힘없는 설움을 당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조상분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순국선열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19-08-17 10:58:58

송미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도 동북아역사기행 함께 하신 시간들이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으로 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귀하게 작성해 올려 주신 "스님의 하루"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8-17 10:14:30

박재후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지만 즐거우셨기를 ..
글을 읽으니 생생합니다

2019-08-17 08:23:58

수승화

나라가 있어도 국경을 넘기어려운데
나라없는 사람들은.,

독립운동하신 모든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2019-08-17 07:29:33

홍예지

첨벙첨벙.늪지대를 지난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

지금, 여기 방 한구석에 편히 앉아있는 나에게도 생생히 다가옵니다.우리 선조들의고생과 희생.그리고 지금, 스님과 통일의병들의 발자취...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2019-08-17 07: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