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5.1 수행법회, 즉문즉설(15) 청주 청년
“엄마를 용서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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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5-03 13:56:33

박순천

별처럼 환한 얼굴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눈 앞에 떠올라요. 눈물 나는 사연 솔직하게 나눠주신 청년 질문자도, 시원한 샘물 법문을 들려주신 스승님, 고맙습니다.

2019-05-03 13:53:08

길상행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9-05-03 13:29:34

봄내음

용서할것이 없다 이걸 몰랐습니다 단편적인 모습만으로 지난 세월 수 많은 오해와 미움속에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각자 나름 다 사정이 있다는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9-05-03 12:42:29

송미해

나름 세상을 살았음에도 이해관계 적용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도 했지만 내 삶에 이익 되기도 한 삶의 양면성에 대해
어릴적 마음에서는 사랑을 받고 싶은 내 입장에서만 세상이 이해되지기 때문 상처가 되었나 봅니다.
이제 어린아이의 마음에서 벗어나 지금 어른임을 자각합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5-03 12:14:05

보리수

나에게 이익을 준 사람을 왜 미워하나? 내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익을 주어서 고맙다는 마음을 가질 것. 스님의 일정을 보며, 숨이 턱까지 찼다고 느끼다가 크게 숨쉬고 다시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고맙습니다!

2019-05-03 12:07:37

무지랭이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글.
이런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가피인가를 다시 새겨봅니다.
스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2019-05-03 11:49:36

가슴꽃

도저히 엄마를 용서할 수 없다는 질문자의 마음이 서서히 변화되어가는 과정....
그것아 기적이지 무엇이 기적이겠는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3 10:07:49

보각심

지금 행복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스님께서 오롯이 당신의 삶으로 보여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05-03 09:24:12

쥐약먹은 나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이 한마디에 스님이 얼마나 선견이 있으신지 깨닫습니다.

2019-05-03 08: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