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17. 김장 울력
“이야, 올해 농사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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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스님의 부지런한 일상에서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_()_

2018-11-20 06:53:09

김상진

스님의 하루를 만들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스님의 일상을 늘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2018-11-19 23:35:50

세주행

소가 정말 예뻐요 스님 건강하세요

2018-11-19 22:53:16

무량행

존경스럽고 아름다우십니다~~ 감나무위에 스님~~~

2018-11-19 22:27:09

정명

“이야, 올해 농사 잘 지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2018-11-19 20:01:48

보덕화

짧은시간에 많은것을 하려니 얼마나 바빳을지...날짜와 시간을 알았더라면 저도 도왔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님과 함께하신분들 부럽습니다~~~^^

2018-11-19 19:21:09

혜등명

소금을 많이 뿌린 행자님을 뭐라 하지 않고 양념을 싱겁게 하면 돼지 라고 말씀하시는 스승님~마음의 울림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9 18:00:25

고경희

숨차게 읽었습니다^^

2018-11-19 15:55:43

송미해

사진속 불빛이 드리운 너른 마당속 풍경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일하시는 분들께서는 추워서 힘이 드셨겠지만요
고맙습니다.

2018-11-19 15:24:29

무량덕

스님 아슬아슬 합니데~~ 감 따는 긴 막대기가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뭄에도 실하게 자라준 배추 무우가 대견합니다.

2018-11-19 14:3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