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현
스님 존경합니다^^건강하세요~~
2017-12-09 11:13:34
장향숙
스님의 사랑이 이곳에서도 느껴집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7-12-09 11:13:32
김교문
부처님~!
법륜부처님~!
2017-12-09 11:07:29
조영ㆍ소명남
가슴이 뭉클해지며 감사함에 눈물이 납니다~
시골서 외롭게 보내셨을 부모님 생각도 나고
이렇게 앞장서서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도 올라오고 스님의 자상하신 배려에
더없이 감사하구요~~
2017-12-09 10:54:24
김성권
어른신들에게 최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새삼 스님의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2017-12-09 10:49:39
박영숙
진정 불자로써 좋은일 하셨네요.참된 봉사라는게 저런 모습이 아닐까 저도 닮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17-12-09 10:47:37
쑤기
스님, 어떤 하루보다 오늘은 이글을 읽는 순간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루하루를 견디면서 살아갑니다. 인생 다 살아보면 같다고하시니까...
2017-12-09 10:35:54
풍요
그저 눈물이 나네요
스님의 깨달음덕에 지금 이순간 행복하게사는것을
알아가고있어요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17-12-09 10:34:33
김문정
오늘 스님의 하루는 너무나 훈훈합니다. 스님께서 매일 전국을 누비시느라 힘드신 가운데 저렇게 산책할 시간이 생겨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2017-12-09 10:26:28
김창희
고맙습니다 ~^^
2017-12-09 10: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