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11.10 두북 어르신 잔치
"이제 자신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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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권력 가진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정치에 무관심한 국민입니다. 그렇게 당하고 아직도 배운 게 없으세요???

2017-12-10 16:47:27

원영재

감사드립니다

2017-12-10 14:14:13

조수현

읽는 내내 눈물이 납니다.
부모님 생각에...
부모님 뿐만이 아닌 모든 어르신들께서도
스님의 말씀대로
여생을 편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스님의 이러한 참 교육

2017-12-10 13:45:42

김태균

진짜 굿 입니다

2017-12-10 08:01:37

보현행

늘 동체대비 몸소 실천하시는 스님과 여러 도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옥에 티랄까 여기에 왜 박정희대통령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지?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12-10 06:42:14

문김은서

글과 사진을 보고있는 내내 시골집에 와 있는듯한 기분이였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2017-12-09 21:00:34

문김은서

스님의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7-12-09 20:56:38

손일형

이나라는 박정희 혼자 만든게 아니에요.
그당시 여러분들이 만드신겁니다.
아셔야해요.꼭.
여러분들이 만드신겁니다.

2017-12-09 20:06:47

박노화

스님수고가 많으심니다 일행모두 수고가많으심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해주시어 경노잔치 너무고맙습니다 정말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2017-12-09 17:05:11

Richard Lim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 味觸法生心 應無所住 以生其心 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

2017-12-09 15: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