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아들을 둔 부모 입장에서 괴로운 부모의 맘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좀더 아이입장에서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연구하고 맘을 헤아려주고, 공감해주면 아이와 부모의 사이도 좋아지고 아이도 본인의 길을 찾아 잘 클거같네요^^ 늘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보는 것이 부족한 저에게 깨달음 주신 스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2016-02-18 13:27:57
강현주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 들을수록 부처님 말씀에서 한치도 어긋남 없이 중생인 우리의 삶에서 너무나 자상하게 이해시켜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상대의 불편했던 이야기을 그저 있는 그대루 들어줄수 있는 힘이 생기는 듯합니다
오늘 아침까지도 상대의 이야기을 들으며 짜증 이 올라왔지만 바로 돌이켰습니다 아~~ 저사람은 그 사건을 저렇게 느꼈구나 ! 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상대을 볼수 있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저런 얘기을 왜하나 왜 저렇게 행동하냐 하며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에도 짜증을 냈었는데 이젠 상대가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니 그럴수도 있겠구나,합니다
스님을 만나 저는 정말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6-02-18 13:27:13
황금도야지
감사합니다.스님~
2016-02-18 13:09:39
이영미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16-02-18 12:56:55
정선주
늘 읽을때마다 감동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조심하세요^^
2016-02-18 12:49:51
임경애
언제나 어떤상황에서도 괴롭지 않아야 수행자이다~!!
수행자라면 문제를 인식하되 그것이 괴로움이 되지않고 다만 그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여러 방법을 강구한다~!
괴로움은 외부에서 일으킨 것이 아닌 나의 내부에서 일어난 나의 문제이다~!
제가 이렇게 이해한게 맞다면
이것은 일반적 인식으로는 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인식체계입니다~ 본능적으로 사람은 내가 원하는 대로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불편한 감정에 휘둘리게 되잖아요? 그때그때 그걸 알아차리고 마음을 다잡고 돌이키는 수행자로의 삶~ 참 녹록치 않을듯~!! 이러니 평생 동안 수행을 해야 하나봐요!!?
2016-02-18 12:44:59
무량
부모가 무기력한 자식을보고 답답한게 부모욕심인가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문제아를보면서 답답해하면 그것도 선생님욕심인가요 ?지금정부보면서 답답해하면 수행이 덜된건가요?
2016-02-18 12:38:34
바사
모든 기독교인이 다만 신께 매달린다는 편견이 느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를 닮고자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따르고자하는 크리스찬이 더많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절과 조계종의 부정적인면이 불교가 아니듯이 빌기만하는것이 크리스찬은 아닙니다
2016-02-18 12:23:17
음
그럼 3년동안 수행만 하며 애를 저리 놔두고 기다리라는건지... 질문자부터 애한테 집착하지말고 본인인생 잘 챙길일이지만 참 답이없는 문제네요...
2016-02-18 12:22:54
해탈월
세속에서 살면서 수행자가 될수 있도록 해준 정토회와 스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힘들다고 불평 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행,보시, 봉사 하는 정토행자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