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2.16 (저녁) 정초순회법회 5일째 강원경기동부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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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찬

아는것과 모르는것은 정말 그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잘읽었습니다.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란것도 있네요. 잘 알았습니다.

2016-02-18 16:18:56

황금도야지

스님의 솔직하고 명쾌한 법문 ..부처님의 가르침에 매번 감동을 느낌니다.아직은 수행자가 아닌 신자로써 ..누구나 신자적 욕구가 있다는 말씀...공감하고 앞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법과 나자신에게 의존하는 수행자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매서운 추운겨울만큼 고3아들때문에 맘고생을 했었는데 스님의 법문을 듣고 또듣으면서 엉킨 실타래를 잘 풀어나갈수있었습니다.스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고 부디 건강하게 우리 불쌍한 중생들곁에 오래오래 함께할수 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사랑해요 스님~♡

2016-02-18 15:22:42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2-18 15:15:35

최은주

이번 질문자는 엄마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데 스님의 답변이 오히려 잘 와닿지가 않네요.
수행만을 강조하는건지?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관찰해보라는건지
이것도 저것도 뜬구름같은 느낌이.

2016-02-18 15:13:56

뚜벅뚜벅

우리는 보통 상식/한계를 벗어나는 상황/문제에 부딪히면
짜증나고 화가나고 이어 괴로움에 빠지고, 외부에 의지하게 된다. 수행자란 그렇게 반응했다가도 알아차리는 사람,
지혜롭거나 자비로워서 그것에 빠지지 않는 사람,
오히려 호기심가지고 연구하며 풀어가는 사람 등
나의 내부를 먼저 단속해서 평정심으로, 미쳐날뛰지않는 제정신으로 그것에 다가서게 하는것이 아닐까싶다. 오늘도 요렇게 저렇게 자상하게 수행자로서의 관점을 짚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6-02-18 15:08:09

박노화

스님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올으신말씀 많이하시는 스님 존경 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2016-02-18 15:07:58

이수현

모든것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신자가 아닌 진정 수행자가 되기위해
마음 다 잡고 살아야겠습니다

2016-02-18 14:48:18

조혜원

전 아직 신자네욤.. 차이를 알수있었습니다

2016-02-18 14:34:23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2-18 14:16:47

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2-18 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