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2.3 (인도 29일째) 수자타아카데미 개교 22주년 기념식 및 마을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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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순

스님의 하루하루는 바쁜 내게도 읽는내게는 무하한감동입니다 정토회와 스님을 알게 해준 인연에 감사의 눈물이납니다 스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6-02-04 15:59:39

이소영

스님의 사랑이 무한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6-02-04 15:21:51

규원

스님께서 애써서 이구었고 많은사람들에게 자립심을
심어주셨는데 제가 뿌듯하고 흐뭇한마음이 듭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16-02-04 15:18:42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2-04 15:08:47

이유경

스님의 발자취는 참으로 아름다움 그자체인듯합니다
존경합니다 스님!!!

2016-02-04 14:26:35

완숙

이윤희님 반가워요
먼 남미에 사는분이랑 만나다니
법륜스님 덕분입니다

2016-02-04 13:53:32

동호

스님의 인도 개몽운동에서 가슴찡한 감동을 받으며 한국불교의 희망을 봅니다. 스님 힘내세요!

2016-02-04 13:23:17

무량덕

22년전 심은 나무가 장성한 나무가 되었고 아이들은 청년이 되었습니다. 제마음에도 보리수 한 그루가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6-02-04 13:20:59

서정희

감동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6-02-04 13:18:54

스탈

감동적입니다.. 알뜰살뜰 챙기고 살피는 따뜻함에 뭉클했어요ㅠㅠ스님 감사합니다

2016-02-04 12:5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