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타아카데미 개교 22주년을 춗하드립니다.
가슴 따듯함이 묻어나는 감동을 주시네요.
이모두가 전법의 일념이 기본인가 느끼며
나를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16-02-05 10:30:23
허수정
수자타아카데미 개교 22주년~ 축하드립니다. 마을잔치까지 함께하니 정말 큰 행사였겠네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아이들의 축하공연까지, 모두들 정말 행복해 보여요. 잘 자란 보리수 나무처럼 학교가 지금보다 더 발전해서 얼른 자립 할 수 있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2016-02-05 09:18:12
지명
가족들과 함께할수 있는 식사만으로도 충분한
행복할수 있다는것이 느껴집니다
2016-02-05 08:37:52
정지영
존경합니다
작은 힘이지만 제가 죽을때까지 후원 아끼지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_()_
2016-02-05 02:07:35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
2016-02-05 00:42:49
오유진
조그만 씨 하나가 커다란 열매들로 익어가는 느낌입니다~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2-05 00:02:04
해탈월
27차 성지순례자로 말로만 들어왔던 수자타아카데미를 다녀오고 보니 새롭습니다. 곳곳에 스님의 발자취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둥게스리와에서 스님과 맺어진 모든인연은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근데, 스님의 얼굴이 많이 야위신것같네요~~ㅠㅠ
2016-02-04 22:54:04
해탈광
와,,, 마을 잔치라고는 하나 규모를 보면 어마무시하게 큰 행사임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22년을 한결같이 이끌어주신 그 은혜가 인도인들에게도 빛으로 새겨질 듯 합니다. 제게도 살아계신 부처님을 뵙는 마음입니다. 보시금이 구절구절 어떻게 쓰이는지 다알지 못하여도 잘 쓰이고 있음은 능히 알겠습니다. 마을잔치에 모두 신이났을 마을사람들의 기분이 전이되어 참 흐믓합니다. ^^
2016-02-04 21:53:56
김민희
마을 주민들의 자립...
나이가 있는 어른들도 '자립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하고 여쭤보면 고개를 흔드시며 어딘가에 의지하고 자립을못했다라고 하십니다. 우리 한국팀들, 백출 마치시고 자립의 맛을 보고 가신 분들... 부처님의 바른 법으로 지혜로움으로 주민들과 함께 하시니 주민분들도 학생분들도 분명 닮아져갈 것 같아요^^ 둥게스와리 많은 한국정토행자들의 가슴에 품어진 마을이 되었어요. 자립에 큰 가치를 두시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시는 스님의 지혜에 큰 감명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