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엄마님. . .얼마나 힘드실지. 근데 남편분 그 습관 달라지지않아요. 가정폭력상담소 같은 기관에서 도움받을수있을것같아요. 상황이 정말 힘들면 모자보호기관도 있으니 같이 도움받을수있어요. 시간 지나면 더 힘들어집니다. 남편에게서 독립하겧다고 마음을 먹으면 남편에게 같이 상대하지말고 남편이 분리에 강하게 거부하지않을 분위기를 만드세요. 아마 남편도 원가정에서 폭력을 경험했을겁니다. 의존적인 어머니와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 분노와 수치심을 학습하고 이게 대물림됩니다. 어느 선택도 쉽지 않기에 정말 많이 흔들리고 고통스럽겠지만요. . 어떤 선택이든 아기엄마님이 덜 힘들기를, 자신에게 괜히 못난 딱지 따위는 붙이지않이시길요. . .그 마음 알기에 글 읽으며 맘이 아픕니다. 모쪼록 힘내시길 빌어요. 몸조심하시구요. . .
2016-01-25 10:37:31
명 혜심
붓다 담마로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16-01-25 10:22:28
조주현
아기 엄마님 도도희님 유튜브 성담스님 야단법석 덕분입니다 의미 검색해 보셔서 들으시면 마음이 좀 안정되실거에요 우선 급한 불을 꺼야 하니 추천 드립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고 법륜스님 법문을 들으시면 깊은 지혜를 얻으실 거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_()_
2016-01-25 09:53:20
정음
ㅇㅏ~~ 행복해! *^^*
2016-01-25 09:48:11
박선영
스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같은 시대에 같은 하늘아래 살아서 행복합니다.
2016-01-25 09:47:51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2016-01-25 09:33:01
홀로서기
알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1-25 09:27:09
규원
김해김씨의 시조이신 아유다공주님과 장유스님께서 불교를 전해주었다는것을 스님의 말씀을 통해 일전에 알게되었습니다.시누가 사는곳이 김해 장유면이거든요. 그유래도 알게 되었고요.저희남편과 두아들도 김해김씬데 그역사를
얘기해주고 불교와 깊은인연이 있다는것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많은것을 알게해주신 스님과 이글을 써주신 정퇴회분께 깊은감사드립니다.
2016-01-25 09:06:46
도도님
남자와 여자는 모든게 다르죠
말문 막히게 똑똑하게 잘따지니
싫은거 같네요
남자는 엄마처럼 따듯하게 대해주기를
바란답니다
살살 타이르며 다독여 주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