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
스님 멋지십니다
불교냐 기독교냐. 종교를 따질것이 아니라
어떤 믿음으로써 종교를 갖어야하는가에 대한 말씀 새기겠습니다
2015-12-30 09:30:02
pfkr
감사합니다..^^
2015-12-30 09:20:03
정은
버스를타고 통도사 화엄산림법회에 참석하러 가는길에 글을읽었습니다 너무감동적이고 불자로써 자부심도느끼게되고 눈물이나네요.. 스님 너무감사드리고 건강하셔요~~^^
2015-12-30 09:18:55
서정순
보기 좋습니다. 스님의 명쾌하신 설법과 해박하신 법문 으로 감동의 물결인듯 합니다.
늘 존경 하며 법체 청안 하시길 두손모아 발원 합니다.__((()))__
2015-12-30 09:09:36
곽노진
뭐든지 열심히 해서ㅇ좋은 결과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종교에서나 같다고 하시며 다만 불교는 수행으로해탈과 열반으로 가는 길이 있다고 일러주신 스님께 감사합니다.
2015-12-30 09:08:54
김영
종교란 이런것이구나...~~~~ 감동입니다
2015-12-30 09:04:48
이선미
고맙습니다. 스님
십자가를 짊어진 행복 잊지않겠습니다!
^_^♥
2015-12-30 08:47:04
용감한형제
저희아이가 학교에서 주의가 많이 산만하다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주의산만으로 8살아기 첫시험이 평균보다 적게나오고..그후 담임은 주의산만은 기관이나 심리치료를 받아보라더군요..
그후 아이할머니 할아버지가 학교까지 가셔서 담임선생님 뵈고..어머니께서 저보고 절에가서 기도를 안해서 그렇다고 혼내시더군요
일요일 어머님이 다니시는 절에가서 기도하는방법이랑 책한권을 주시면 받아서 집에서 기도를 해야합니다..
왜이렇게 마음속 불편하고 스트레스가 받는지...
2015-12-30 08:39:56
민조맘
기독교 참뜻을 쉽게 이해하고 알게됐습니다.
사람의 양면성을 보시고 이해하시며 치우치지 않으시려하시는 스님을 존경합니다~♡
2015-12-30 01:01:05
그래도
참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서로 인정해 줄때 종교인은 물론 온 국민들이 반목과 질시에서 화합과 사랑으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15-12-29 21: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