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늘 좋은 법문 감사드립니다.
저는 큰아들이 21살입니다.
그런데 하는 짓마다
하는 말마다 미움마음이 먼저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애를 먹이고 다녔어요.
군대를 가지도 않고
학교가서도 공부도 안하고
뭘하고 다니는지
맨날 새벽에 들어와요.
낮에는 자고.
폰요금도 장난아니게 나오고요.
이길 자신도 없어요.
작은 아들은 형을 무시하고
제가 고쳐야 되는데 잘 안됩니다.
작은애가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큰애하는건 어찌그리 다
미운털이 박혔는지...
말도 고분고분안해요.
어쩌죠?
제가 못살겠어요
2015-12-26 17:46:05
김희영
내년에도 더 많은 지혜 부탁드리며 행복한 한해 한해를 만들어주시는 스님 정말 행복전도사이십니다._()()()_
2015-12-26 17:31:43
조정
고밉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2-26 16:56:16
수미상
명상수련잘마치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환한 모습으로 새해시작해주시어 2016년을
아픔보다 기쁨넘치는해로 끌어주시길 빕니다?
스님과 함께하시는분들 모두 건강하시게
무탈하시게 잘마치시길 빕니다
2015-12-26 16:51:29
이수현
읽어내려가다 눈앞이 흐려져 연신 눈을 비비며
보았습니다
이렇게 감사한 일이 더불어 널리널리 퍼져가길 기도합니다
2015-12-26 16:50:09
류한이
스님 덕분에 종교간의 화합이 자정으로 이루어 지는 듯 합니다. 뭐라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감동이고 또한 감사드립니다.마하반야 바라밀()()() 스님, 근념하셨습니다.()()()
2015-12-26 16:19:07
조현옥
종교의 평화를 나누시고자 하는 스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2015-12-26 16:11:31
해탈광
나무관세음보살 아멘입니다! 저는 스님덕에 크리스찬부디스트가 되었어요. 스님 부르신 찬송 읽으며 따라부르다 울컥했네요.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지겠습니
다. 편하게 살고가는게 이 생의 목적이 아님을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