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11 불심도문 큰스님 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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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화

법륜스님 알게되어서 지금 너무 기쁨니다. 무교였던 제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고 저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는걸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호기심 생겨서 정토회 불교대학에 제스스로 입학을 해서 졸업을 했는데..스님을 만나기 이전의 삶과 지금의 생활은 너무나도 다른삶을 살고 있다는걸 느낌니다. 겉은 바뀌지가 않았는데.. 마음은 이전보다 정말 훨씬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자신이 대해 너무 감사하고 스님에게도 감사합니다. 이제는 법륜스님의 생활를 거울 삶아 제 자신이 등불되어 남에게 필요한 삶을 살아보도록 수행하며 살아야겠다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2015-12-13 15:41:33

천지분간

천지분간 모르고 턱도없이 살다가 법륜스승님 가르침받고 쬐끔씩 달라지는 제 모습을보고 살포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한창 젊은 시절에 울 스승님을 알았었다면 지금쯤 하늘을 날고있을텐데 오호! 통제라 늦게라도 삶의 행복을 찾게해주신 스승님 넘 넘 감사합니다

2015-12-13 15:09:45

박선영

큰스님과 스님간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두스님의 미소로 저희도 환희심을 느끼게 됩니다.

2015-12-13 14:27:29

임옥실

저는천주교신자입니다.
스님과동시대에살고있다는점이 덕분에 참 고맙습니다.
엊그제이사를 했는데
친구가 방문하여 얘기도중에 스님말씀에
깨닮음을 얻어 자기를
비워가며 살고있노라...... 둘이 공감하는시간이었습을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우리주님께
청합니다.

2015-12-13 14:09:23

지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5-12-13 13:21:16

김승희

스님 감사합니다.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2015-12-13 12:43:53

주혜선

매일 감사하게 잘보고있습니다^^

2015-12-13 11:43:06

정진행

스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5-12-13 10:53:41

빈그릇

배의 길이가 강폭에 이르러 다리가 됨을 봅니다.

2015-12-13 10:44:24

전판수

수고하셨습니다.잘 듣겠습니다.감사합니다 스님

2015-12-13 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