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로 올라오는 스님 법문을 매일밤 신생아와 6세 아이 재우고 읽고 있습니다. 너무 기다려지고, 읽고 나면 참으로 복된 깨달음을 이렇게 감사히 받아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한 정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부디 도문큰스님과 법륜스님이 늘 건강하
하시길 기도하면서 하루를 잘 마감합니다^^
스승과제자.....두분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미소도 너무 멋지십니다.<br />사랑합니다. 스승님! 이생애 스승님을 만난 것은 정말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참 좋으신 우리 스승님~스승님 만나 참 자유와 행복을 배웠습니다. 자유롭게 훨훨 멋지게 행복하게 주인되게 잘 살겠습니다. 참고마우신 우리스승님~참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