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남편과 사별후 현재 26세 딸 20세 학생인 아들이 있는 50대랍니다
26세된 딸아이가 극도로 이기적이고 동생도 엄마도
나몰라하고 필요할때만 연락을 합니다
내맘에 꼭 드는 남친이 있는데 그애와도 문제가 있는듯~
10년전에 크게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이아이가 혼자벌어서 대학졸업후 독립했는데 직장이 급여가 독립생활하기엔 부족합니다
원만한 모녀관계를 회복하고 싶은데 그애가 자기명의로된 핸폰조차 부담스러워해서 이해가 안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5-12-11 10:14:36
이경민
내가 나를 잘 알아차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있게 나를잘 돌보겠습니다^^
2015-12-11 10:13:42
좋은느낌
매일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여는 아침시간이 요즘 가장 행복합니다. 습관, 업식, 까르마...에 매여 살아온 삶을 이제야 알아차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스님 늘 건강하시고, 늘 수고해주시는 수행팀께도 감사합니다♡
2015-12-11 10:06:50
박봉미
고맙습니다.
주신 큰 가르침 행하겠습니다._((()))_
2015-12-11 09:44:24
이규원
스님 감사합니다.자신을 보고 깨어있는 행복한 하루 고맙습니다.
2015-12-11 09:41:31
이연못
상추옷봤니? 에서 빵터졌습니다.
좋은 법문 감사드립니다
2015-12-11 09:41:00
행복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깨우침이 없었다면 제 업식의 굴레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텐데 스님께서 튜브를 던져 주셔서 헤어나오는 중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