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출가‥언젠가 저두 막내만 성인이됨 꼭 해보고싶습니다‥항상 스님말씀에 또 작게나마 깨우침받고 감사드립니다‥관셈보살()
2015-12-12 00:23:38
보리엄마
스님의 글 틈틈이 읽고 있고 삶의 밝은 지혜를 늘 얻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두달전에 6살 딸아이의 부처님 전에 간절한 기도와 엄마인 제에게 딸아이가 3년간 졸라서 귀한 둘째 아들을 얻었는데 제가 아이둘 육아와 회사 사업등으로 산후우울증 비슷한 것이 와서 착한 우리 남편을 많이힘들게 했는데 스님글 읽고 깊이 반성하고 어리석는 제 마음을 알아 차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마음으로 기원 합니다^^
2015-12-11 23:53:17
우성현
감사합니다 스님
2015-12-11 23:49:31
이은희
스님과 인연되어서 감사 행복합니다
2015-12-11 22:50:41
허명숙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2015-12-11 22:36:35
이향춘
스님의 한마디 한마디는 잠자는 나의 마음을 깨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내마음의 나를 한번더 봐야겠네요?
2015-12-11 22:33:44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2015-12-11 22:06:22
박혜정
16년째 뇌출혈로 누워계시는 어머님이 이제는 앙상하게 모든 골격조차 오그라들어 기저귀갈기도 힘겹습니다 ㅠㅠ
모두가 지쳐서 ...
늘 스님 글 보며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