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 덕분에 든든하고 행복하게 지냈습니다.함께 애쓰신 모든 자원 활동가님들 고맙습니다.
2015-12-10 21:50:52
신종
2015년 스님과 함께 했던 시간 보람과 행복이었습니다ㅡ건강하세요
2015-12-10 21:38:05
나정아
말씀 감사합니다.
2015-12-10 21:31:46
감사
스님, 들으시면 조금 어이없으시겠지만 저는 부모님이 이해되지않아 싫어지려는 생각이 들때 저 굶는 방법을 쓴답니다. 하루만 굶어봐도 배고파서 속쓰림에 고통스럽잖아요. 그럼 다시 "아 우리 부모님이 내가 조그만할때부터 한번도 배고픔을 느끼지않게 날 먹여주고 키워주셨다..."라고 감사한 생각이 진심으로 우러나옵니다. 물론 굶을때는 속이 안좋다고 정도로만 말하고-부모님에게든 주변사람에게든-절대로 싫은 기색을 내지는 않아요ㅋ
부모님이니까 존경해야해 라는 당위성을 가지고 자신을 추스리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머리로 아는것이고 굶어서 속쓰려 고통스러우면 밖에서 힘들게 돈벌어서 배고프지않게 키워주신 감사함이 온몸으로 느껴지거든요. 진심으로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들죠
2015-12-10 21:31:45
궁미루
즉문즉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낍니다. 스님 참 고맙습니다.
2015-12-10 21:28:26
송영희
그동안 스님의 귀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말씀 기대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