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한해동안 무탈하게 강의를 마치시게 된 것에 감사드림니다.
한해동안 스님 즉문즉설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몇시에 주무시던지 늘 새벽4시경에 일어나셔서 일정을 시작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하겠읍니다.
내년에도 계속 스님 발자취 찾아 쫓아다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15-12-10 15:49:34
연꽃
스님의 진솔한 법문을 들으니 자꾸 아는 척 하려는 제 모습이 보여 깊이 참회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스님 그리고 함께 움직이시는 모든 분들 ^^
2015-12-10 15:42:21
박봉미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으면서 저의 마음이 성장하고 있습니다.<br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