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건 사랑으로 끝나고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게 무주상보시입니다. 바른 가르침을 마음에 가져지녀 되새기고 익혀 전도몽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11-18 07:26:32
이남현
전 법륜스님의 75권 책들을 돈 모와서 한책한책 선물하듯 교과서로도 쓰며 모아 후손한테 한글도 학습하며 인생의 깨달음도 동시에 깨우칠수있어 감사합니다! 구글 프레이가계에서 e책도 너무도 낳은가격에 내놓으셔서 놀랬어요. 다운로드해서 읽고 또 책을 이지역 정토회로 주문해서 그 75권을 채울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책 구입자채를떠나 얻는것들이 쉴수없이 많아요. 감사합니다,법륜스님! ; “됩니다. 보시를 한 뒤 ‘내가 보시했다’ 하고 자꾸 생색을 내면 그 복이 탕감된다고 해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김밥 할머니가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냈다면 작은 단신 기사가 나가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그 분이 올해 처음 한 게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보시를 계속해 왔다고 하면 단신 기사의 10배 크기보다 더 크게 기사가 나요. 우리는 복을 지으면 다 떠벌리는데 그걸 묻어둬야 해요. 복은 조금 지어놓고 크게 지었다고 선전하고, 죄는 크게 지어놓고 조금만 지었다고 과장하는 게 보통 인간 심리예요. "
2015-11-18 06:48:24
이남현
지금 제가있는지역에는 태풍바람과 비가 나무를 집위에넘어지게하며 홀란스러워요. 법륜스님과 정토회 여러분 이 가을 겨울 날씨에 몸조심들하세요! 11.17.2015. 오후1341올림.
2015-11-18 06:41:51
휀이
스님 오늘도 훌륭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야해요!! ^^
2015-11-18 05:44:21
조수진
스님~직접뵙고 법문을 듣게되어 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어제의 감동이 다시 떠오르네요. 스님말씀 되새기며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