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하시는 하루하루 일정을 보면 이천오백년전에
부처님의 모습과 흡사하신거 같습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저희들을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시길 발원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_()()()_
2015-11-15 10:16:22
야단법석
전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스님은 정말 존경합니다
이 시대의 바른길을 먼저 알려주시는 스승님이라고 생각입니다 건강하세요
2015-11-15 00:19:52
김혜경
녜 감사합니다. 건강하소서
2015-11-14 19:16:26
허수정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 공부가 되었고, 인생의 멘토를 만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2015-11-14 13:42:20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1-14 11:18:24
김진원
저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즉문즉설을 통해 스님을 알게 되었구 그러다 보니 책도 사서 보게되구 그리구 스님의 하루도 늘 읽게 되네요. 책을 보면서 제 개인적은 생각은 100년을 앞서서 보는 이시대의 스승님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스님의 일정을 보면서 전 감탄하고 어찌 저 일정을 소화해 내시는 것을 보면서 스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님은 '사랑' 입니다 그런 마음을 표현해 봅니다.
절대찬양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 듯합니다.
그저 감사해서 고맙다는 댓글을 남기는것이고 요즘 블로그나 페이스북에도 보면 그런 곳에 비판하는 댓글 남기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그런 맥락인 것이지...굳이 매일 스님의 하루를 보는 사람들이 그 말씀이 좋아서 들어오지 비판하려고 오는 건 아니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정토회 아닌 분도 더 많구요.
비판하시는 것은 비난하는 말투가 아니면 발전을 위해 하셔도 되겠지요...
2015-11-14 09:01:36
홍예지
스님 감사합니다.잘 읽었습니다.
2015-11-14 07:09:41
여일
잘 읽었습니다 동산 서산은 아집이고 비동비서는 법집이고
깨달음이란 높은데서 전체를 보고 아, 저 분은 원주에 사니까 서울이 서쪽이라고 말 하는구나 아, 저 분은 인천 살구나 서울이 서쪽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 이렇게 실상을 보는 것이 바른 견해라는 스님의 가르침을 공유합니다. 스님!
감사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