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1.5 두북 어르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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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월

스님뜻의마음을모음니다()

2015-11-06 12:57:21

일행

비난의 화살을 맞을 각오하고 한마디.
스님 통일의 초석이 되는 대통령 한번만
하시면 어떨까요.^^

2015-11-06 12:57:05

완숙

너무 일욕심에 무리하게 사시면성..
봉사자분들 감동스럽고 아름답습니다()

2015-11-06 12:51:31

오종완

항상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2015-11-06 11:56:56

정진행

스님.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015-11-06 11:52:10

이규원

스님. 정말 좋은일 많이하시고 훌륭하게 어르신들 챙겨주시는 효심에 또 배우게 됩니다.항상 감동과 행복을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15-11-06 11:39:52

곽노진

하루 빨리 농사체험하러 갔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언제 7천일을 마칠까요?^^

2015-11-06 11:32:56

서정희

감사합니다.

2015-11-06 11:32:07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5-11-06 11:17:14

김지영

스님.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두딸 하나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저에 고민을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신랑은 다혈질에 욱하는 성격이 있어 자기 기분대로 안따라 주면 폭력에 폭언을 일삼아 왔습니다.
헌데 최근 여자가 생긴걸 신랑 핸드폰에서 확인하고 제폰에 그여자 사진과 전화번호 카톡을 저장해 두었더니 그걸 가지고 12층에서 1층까지 다다다다 뛰어가며 도망가는 겁니다. 결국 제 폰에 저장된 그 여자의 기록은 다지워 졌고 신랑은 비밀번호를 걸어두었네요.
그리고 그여자와 3년 되었다며 이혼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혜안을 부탁드립니다

2015-11-06 1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