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새벽 2시에 주무시고 다시 4시에 일어나셔서 저희들에게 그 불타오르는 듯한 신비한 동녘 하늘 풍경도 보여 주시고 그 많은 일정을 가뿐히 소화 하시는 모습이 가히 신선의 경계입니다! 울산정토회 김용주 대표님을 비롯하여 모든 봉사하신 정토행자님들 존경합니다. 스님께서 어릴때 부터 자라오신 두북 마을에 참으로 경사 입니다. 우리도 고향으로 돌아가 일년에 한번이라도 그런 경노 잔치를 베풀고 싶다는 마음을 열어 주시는 행사 이기도 하였습니다. 높은곳에 있는 감을 손수 따시다가 아찔한 순간 멀리 미국에서도 놀랐습니다. 스님 감사 합니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 고통받는 이천만 북한동포들의 굶주림이 해소되고 인간다운 삶이 회복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
스님 멋지십니다. 제 멘토입니다 ㅎㅎ 오래 사십시오. 스님의 글귀와 행동으로 많은 마음의 짐을 들었네요. 우리 사회에 이런 아름다운분이 계신걸로 봐서 한국사회는 충분히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후배들이 이 사회를 살기좋은 즐겁운 사회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대단하십니다.
2015-11-07 09:48:36
강마리
스님 항상 짱이십니다
2015-11-07 05:59:23
허수정
스님의 일상을 사진과 함께 글로 올려 주시는 희망플래너님~외 수행팀 덕분에 그곳에 있는것처럼 생생하게 느끼면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