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의 자세에 대한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명심하고 생활해야 겠습니다^^;;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해나가도 있지만....더 많은 덕을 받고 더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바른길로 인도해 주시는 스승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2015-03-22 02:12:07
김채원
어렸을 적 소설 "원효대사"를 읽고 현실에 없는 원효대사님을 늘 상상하였습니다. 어린 뇌리에 스친 원효대사는 작가의 필체에 멋지게 묘사되기도 하였지만 분황사 왕족을 위한 스님이 아닌 백성들을 위한 스님이 되어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는 인간적이고 친근한 분일거라는 생각에 옆에 계시는 것 처럼 설레기도 하였습니다. 어린 새싹이 움트고 만물이 고요히 대지를 적시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