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 않은 일이었다 는 말씀에 놀랍습니다. 스님의 큰사랑으로 둥게스와리 주민들이 노동자와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가난하지만 자존감을 갖고 살 수 있길 바랍니다. 스님을 스승님으로 만난 인연에 감사합니다.
2015-03-21 13:46:32
소천인
성경에 나온 오병이어의 현대적 의미를 알게 되였습니다. 성경에서 그 대목을 볼때, 뭔 마술도 아니고 그냥 상징적으로 써놓은 것이겠지 하며 별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호텔에서 10명이 먹을 비용으로 수백명이 먹을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셨습니다..<br />지금 제가 가진것이 충분한 것임을, 넘쳐나고 있음을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br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2015-03-21 09:36:16
하심
스님의하루를 보며 정진을 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힘을 받습니다. 스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음은 축복입니다. 스님을 스승으로 인연됨은 행운입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15-03-21 08:21:21
김희선
스님의 하루,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여년전 둥게스와리에서 구걸하던 아이들이 교사가 되고 이제 그들에게 스승으로서 담마를 처음 설하신다는 말씀에 벅찬 마음 가누기어렵습니다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둥게스와리에서 어떻게 협력하며 공동체로 살아가야 하는지 하나하나 풀어주시는 모습에 뭉클합니다. 100년200년을 내다보시는 스승님을 보며 한치앞도 못보고 하루하루 사는데 급급한 나를 봅니다 스승님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2015-03-21 07:32:58
권도영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지혜를 충전합니다.감사합니다.스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발원합니다.
2015-03-21 05:36:07
조정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_()()()_
2015-03-21 03:44:28
맑고가볍게
아래 말씀하신 분처럼 스님의 하루가 제게도 경전입니다. 금강경 1장을 매일매일 다양한 버전으로 읽는 것 같습니다. 법문과 삶이 일치하시니 희유하십니다. 부처님법 만난 것을 기뻐합니다.
2015-03-20 23:45:00
혜등명
깨끗한 물속에도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고 많은 뭇생명들의 은혜속에 내가 존재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공양전에 먼저 귀신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발우공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