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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5-02-12 15:56:55
이미경
용대씨 표정이 왜 그렇게 다 귀여운 거야 ㅎㅎㅎㅎ
2015-02-12 15:29:59
한완숙
잘보 았습니다 관세음보살_()_
2015-02-12 13:51:31
무량덕
길위에서 무릎을 끓은 아이들...자신이 다닐 학교를 짓는 일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몫했을 아이들. 새 학용품과 교복이 얼마나 선물이었을지 어린시절이 생각나 감동입니다.
2015-02-12 13:4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