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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자
우리스님정말휼륭하십니다?낯설고물설은객지에나가셔서고생이많습니다?저는스님께서매일글들을주시고또외국에까지나가셔서희생하시는모습들이이젠눈물이납니다.베뿜이란자기희생없이는안되는것을알기에요?그연약한몸으루자기자신을희생하시는스님?스님정말존경하고사랑합니다?나이도있으신데이제그만외국에는나가시지말았으면합니다.제가제일좋아하셨든법정스님을그렇게보내시고많이슬펐습니다?스님부디몸을돌보소서?남을도우는것이불자의도리라마땅하지만병이들면허무한것또한어쩔수없답니다?스님날마다행복하시구건강하소서.♡♡♡♡♡♡♡ *by.sunja
2015-02-13 08:25:39
김인자
가슴 뿌듯합니다. 기분 아주 좋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주민들과 아이들 모습에서 밝은미래과 보이네요. 스님 수고하셨습니다 봉사하신 두 분도 고생하셨고 박수 보냅니다
2015-02-13 07:58:02
이남춘
스승님과 JTS 활동가님의 노력으로 라오스 아이들에게 많은 행복을 주었네요,빠른 시일안에 북한에도 정토회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_()_
2015-02-13 06:26:38
해탈광
준공식을 보며 함께 눈물이 났습니다. 감동스럽고 존경스럽고 고맙습니다. 스님좇아 저도 학생들을 섬기듯 가르치는 선생이 되겠습니다.
2015-02-13 06:23:41
선행심
학교 준공식을 보며 어릴때 생각이 남니다 . 저도 교실이 모자라 나무밑에서 공부한 기억이남니다. 운동장도 없어서 불편하다가 운동장이 만들어저 6K나 뒤는곳에서 나무를 캐서 어린손으로 끌고와 심었던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모처럼 스님께서 시간의 의유가 있어셔서 보는이의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늘 가슴쪼이며 안타까운 마음이였는데 파견자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잘다녀 오십시요
2015-02-13 01:24:26
붓다
첫번째 사진, 스님께 합장 공경의 예를 표하는 남자 어린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2015-02-12 22:31:38
큰바다
부모님과 함께 지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기쁘고 싱싱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이런 감둥들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거리모금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ㅎㅎ
2015-02-12 22:23:42
지혜행
라오스 학생들의 교복도 이쁘고 아이들도 이쁘네요. 인도 교복도 이뻤구요. 거리 모금 다녔던 기억이 나고 자랑스러워요.
2015-02-12 18:40:43
김희선
배움에 목마른 그곳 아이들과 배움에 질린 이곳 아이들이 대비됩니다..저를 돌아보게 되네요,,필요한 곳에 잘 쓰이겠습니다~
2015-02-12 18:29:17
공덕화
활동가들도 이해가 되네요. 모두 애쓰셨습니다. 나라마다 다 사정이 다르니...스님 조심히 오셔요.
2015-02-12 17: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