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고생스러운 일인데......
스승님의 모습을 보면 그 순간 순간을 즐기며 행복을 몸소 보여주신다.
고맙습니다
2015-02-02 23:44:33
스님고생
휴.. 스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시다.. 스님은 언제 쉬시나..
2015-02-02 23:26:49
붓다
장난 아니군요. 스님께서는 한겨레 신문 기자와 인터뷰에서 지옥에 가면 할일이 많아 일부러 지옥을 가고 싶다 하셨는데, 마치 중생이 아프니 나도 아프다. 중생의 병이 나으면 나의 병도 낫는다고 하신 유마힐 거사님과 같은 분 같아요. 세상에는 중생의 병이 너무나 깊고 커서 스님의 할 일이 끝이 없을 것 같네요.
2015-02-02 22:38:29
김희선
아,, 가가후만.. 아름다운 마을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다투의 말이 시인의 말보다 더 가슴깊이 전해집니다.. 대대손손 배우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학교를 만들어주는 것. 정말 그 촌장의 말을 들으니 JTS와 스님께서 해온 일들에 대한 감동이 더 깊어집니다. 말할수 없는 감동...세상에 어떤 이가 이런 일들을 할까 싶습니다..그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