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2.1 가가후만_필리핀JTS 사업장 방문 5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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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누가봐도 고생스러운 일인데......
스승님의 모습을 보면 그 순간 순간을 즐기며 행복을 몸소 보여주신다.
고맙습니다

2015-02-02 23:44:33

스님고생

휴.. 스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시다.. 스님은 언제 쉬시나..

2015-02-02 23:26:49

붓다

장난 아니군요. 스님께서는 한겨레 신문 기자와 인터뷰에서 지옥에 가면 할일이 많아 일부러 지옥을 가고 싶다 하셨는데, 마치 중생이 아프니 나도 아프다. 중생의 병이 나으면 나의 병도 낫는다고 하신 유마힐 거사님과 같은 분 같아요. 세상에는 중생의 병이 너무나 깊고 커서 스님의 할 일이 끝이 없을 것 같네요.

2015-02-02 22:38:29

김희선

아,, 가가후만.. 아름다운 마을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다투의 말이 시인의 말보다 더 가슴깊이 전해집니다.. 대대손손 배우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학교를 만들어주는 것. 정말 그 촌장의 말을 들으니 JTS와 스님께서 해온 일들에 대한 감동이 더 깊어집니다. 말할수 없는 감동...세상에 어떤 이가 이런 일들을 할까 싶습니다..그저 고맙습니다..

2015-02-02 22:31:18

무량상

이구구~~~~고생이 넘 심하십니다~~<br />글을 읽는것 만으로도 힘이드네요!!!<br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br />

2015-02-02 22:22:24

큰바다

감사합니다. ㅎㅎ

2015-02-02 22:00:40

조정

감사합니다.덕분입니다._()()()_

2015-02-02 21: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