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 스님에게는 '대통령이나 가난한 이름없는 필리핀 원주민이나 다 똑같이 소중한 존재이구나 ' 차별없이 평등하게 대하시는 걸로 보입니다. 스님!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텝분들도 수고많으시고 '스님의 하루' 잘 읽고 있습니다.글 고맙습니다~
2015-02-03 08:58:47
원승
계곡을 다섯번이나?땀에젖고 비에젖고 차는 진흙속에 빠지고 3시간을 올라가고 또 내려오시는강행군 ?어떤상황도 게의치않으시고 현기증이날 정도로 힘드는여정도 끗끗이 그냥 가시는 스님! 그 자비심 은 바로 부처님 마음 그대로십니다 ?저희들도 묵묵히 따르겠습니다 ?감동그자체입니다
2015-02-03 08:22:00
무량상
아름다운자연 아름다운사람들....멋진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스승님! 감사합니다.
2015-02-03 07:29:59
정모란
추장분의 감사인사가 감동입니다. 글로 읽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타지에서 수고해주시는 분들이 그동안 이렇게 많았음을 알게 되었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2015-02-03 07:16:37
정명화
저 고생스러운 장면을 보며 저는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고 힘 없는 자에게 한없이 자애로운 스님, 그 길을 묵묵히 따르는 일행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남은 여정도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무탈하게 다니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5-02-03 07:13:58
혜향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넣을 수 있는 큰 바구니가 있다 해도 오늘의 이 고마움을 다 채워 넣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스님이 하시는 일은 깨어있는 만명이 하는 일보다 많으신 것 같네요.<br />스님의 보살행이 이 인류를 밝히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것 같습니다.<br />스님이 계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스님은 대한민국의 보물이자 이 인류의 별이십니다._()_<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