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br />박미란씨 글 너무 잘 썼었어요.<br />혹시 작가나 시인이세요?
2015-01-16 13:46:12
이은경
글을 써 주신 도반님이 올매나 자세히 써 주셨는지 제가 성지순례단이 되어 하나하나 경험하는 착각속에 빠졌따가 <br />"내일 또 소식 전학겠습니다." 라는 멘트에 최면에서 깨는 주문처럼 확! 깨어 현실로 돌아 왔습니다...<br />마법가튼 글을 써주신 얼굴모르는 필자분...<br />선명하고 생생하게 사진 올려주신 얼굴모르는 사진사님...<br />대빵 감사합니다... 정토회는 진짜 인재대국잉거 같습니다...^^
2015-01-16 11:48:08
운정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가슴이먹먹해집니다.
이 한말씀 마음에 담고살면 아무 꺼리김이 없을것 같습니다. 의지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상처받게되고 원망이 싹트게 되는게 아닌가 싶군요. 나에게 의지하고 부처님의 법에 비추어 생각해보는 자세를 늘 갖고 살아야겠습니다. 스님의 정성어린 설명에 감복합니다.
2015-01-16 10:41:49
정명화
바이샬리...부처님께서 사랑했던 도시, 상상으로 순례단을 따라다니는데도 가슴이 벌렁거리는데 실제로 그곳에 계신 분들은 어떨까요? 그래도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자세히 올라오는 순례담에 행복합니다. 스님과 법사단, 도반님들의 무사귀환을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5-01-16 09:45:49
jeoninho
매일 잘 보고 순례 가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br />오늘 내용 중에 소승은 차별적 의미가 있고 역사적으로도 부파불교중의 일파를 가리키는 말이니 상좌부 또는 테라와다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 <br />그리고 부처님은 교단 내부적으로는 여성의 출가자를 남성 출가자와 평등하게 대하셨으나 대외적으로는 비구니가 아니고 사야레 라고 칭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는 차별이 아니고 그 당시의 지독한 남존여비 상황으로 비구니라고 칭했다가는 수행이고 뭐고 바라몬 신자들이 와서 죽임을 당한다고 해서 였다고 합니다. <br />틀렸다면 정정해 주십시요.
2015-01-16 09:21:00
바다
감사합니다. 여기에 있으면서도 법륜스님을 따라 부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자세합니다. 불법과 법륜스님을 스승으로 연 맺음에도 감사합니다.
2015-01-16 08:35:34
안선영
부처님 만세!
2015-01-16 07:23:10
김혜경
잘 보았습니다. 마치 함께 순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직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게 돌아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