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14 인도성지순례 8일째 바이샬리
본문보기

큰바다

너무나도 장엄한 모습입니다.<br />500 아라한과 같이 500 순례객들의 하루하루, 시시때때가 모두 해탈인연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br />건강하십시오.. 스님..감사합니다.

2015-01-17 00:35:39

붓다

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8-4차 천일결사 때 김천에수 뵙겠ㅂ니다

2015-01-16 23:23:58

붓다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너무나도 거룩한 말씀, 불교를 가장 불교답게하는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말씀 같아요 마음 깊이 새겨 인생의 좌표로 삼겠습니다 . 진리의 말씀과 스스로 체험을 통한 확인 사이에도 중도가 필요함을 매웠

2015-01-16 23:21:48

공덕림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너무나도 거룩한 말씀, 불교를 가장 불교답게하는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말씀 같아요 마음 깊이 새겨 인생의 좌표로 삼겠습니다 . 진리의 말씀과 스스로 체험을 통한 확인 사이의 균형 즉 중도가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15-01-16 23:07:29

붓다

아! 바이샬리, 사랑합니다. 부처님이 가장 좋아했듯이 바이샬리 사람들 또한 부처님을 얼마나 극진히 존경했으면 암나팔리는 기생 신분임에도 당당하게 왕족들과 부처님께 다음날 공양할 권리를 놓고 바이샬리 전체를 다 준다해도 부처님 공양권과 바꾸지 않겠다는 그 기개, 참으로 그 공경심에 놀라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런 바이샬리를 카프타강을 사이에 두고 떠나 보내는 부처님과 바이샬리인들의 서로의 그 애틋한 심정이 생생하게 전해져 오네요. 최초로 마하파자파티를 비롯하여 여성 출가가 이루어 진 곳, 이곳에 한국에도 대찬 비구니가 나와 한국 비구니 사찰과 여성 운동의 중심이 되는 날이 올 수

2015-01-16 22:18:11

박미건

감사합니다.무탈하시길빕니다.

2015-01-16 17:54:11

김양옥

법륜스님도 바이샬리를 사랑하시나요? 바이샬리에서 법륜스님의 미소가 더 편안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우리스승님! 우리부처님!

2015-01-16 15:22:25

김자영

스승님~~부처님과 바이샬리사람들과의 이별장면이 너무 애틋합니다....간타키강을 사이에 두고 바이샬리 사람들은 부처님과 이별이 얼마나 애틋했을까!!! 그마음 절절히 느껴집니다...스승님! 바이샬리 사람들은 중생이니깐 이별의 슬픔,애틋함으로 눈물을 흘렸겠지만...부처님은 그냥 여여하셨을까요? 아님 부처님도 그 이별에 슬픈 감정이 드셨을까요?

2015-01-16 15:17:58

불대생

법륜스님 만세!♥♥♥

2015-01-16 14:50:42

무량덕

부처님의 유언 장면과 이별 장면에서 울컥해집니다. 잊지말고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5-01-16 13: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