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2.22 동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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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사랑

쁘리앙카님 축하드립니다. 언어가 다른 낯설고 물설은 한국 땅에서 어려움이 많았을거라 짐작이 되고도 남습니다. 또 정토회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학업에만 전념하기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오직 인도 사회에 불교를 확산하기 위한 원으로 이룬 업적이 아닌가 싶습니다.<br />님의 원대로 인도에 다시 한번 불교가 꽃 피우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br />

2014-12-23 13:17:50

끄적끄적

나무석가모니불

2014-12-23 13:15:15

느릿느릿

하루중 제일 많이 기다려지는게 "스님의 하루" 이며 "스님의 하루"를 읽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감사 합니다~~^^

2014-12-23 13: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