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의 편지를 접하니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한 가슴에
온기가 느껴집니다.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태어나 불법의 인연을 맺게 된것에 자긍심과 스님을 통해 더 가까히 부처님 말씀에 귀의함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2014-12-23 22:52:06
김대영
제 꼬라지는 못보고 오만방자 어리석었던 지난날을 눈물로 참회합니다. 스님의 강연이 저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갚을수도 없는 큰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23 22:17:14
이명은
늘 좋은말씀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4-12-23 21:21:37
안선영
수행정진 성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14-12-23 18:45:47
별먼지
두 분의 감사편지를 읽으면서 저도 눈물이 흐릅니다. 저도 살아있음에 행복하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받은 은혜와 지은 빚을 갚으며 이 생을 살아가겠습니다. 스님의 하루...감사합니다()()()
2014-12-23 16:08:41
최옥분
쁘리앙카님 2011년 1월8일 떠난 인도성지순례를 같이 갔었습니다. 박사학위 논문통과 축하합니다.고향에가서 큰일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정한 수행자는 <동지> 의 마음을 가져야한다 수행의 이치를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4-12-23 15:16:42
정명화
부처님의 가피가 여기저기 쏟아집니다. 모두 스님 덕분입니다. 기도하면 더 힘들어지는 원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3 14:18:42
깨달음
스님의 하루는 저에게도 큰 울림이 있는 감동입니다. 저도 수행해야겠다 복을 지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일으키게됩니다..
2014-12-23 14:11:35
정토사랑
쁘리앙카님의 정토회와 한국불교와 인도 불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는 그 간 '스님의 하루'를 통해 어렴풋이 짐작은 하고 있었습니다. 정토회의 발전이 한국불교가 발전하는 길이요 한국불교의 발전은 곧 인도불교 발전과 연결되어 있다고 볼 때, 앞으로 님의 활동을 통해 다시 인도 불교가 꽃 피우고, 이는 곧 정토회의 발전이라 생각됩니다.<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