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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모녀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신 법문 감동적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14-12-19 09:01:27
나는나
스님의 말씀ㅡ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이 글썽거립니다. 글로만 읽어도 강연장의 훈훈한 온기와 사랑이 전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4-12-19 08:45:24
세명
나는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았다 나는 그냥 나일뿐입니다. 엄청난 감동의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스님 이렇게 진리의 말씀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
2014-12-19 08:39:23
이다경
스님의 115강연을 응원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남은강연 건강히 잘 마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4-12-19 08:35:31
무무명
감사합니다.
2014-12-19 08:07:53
오 ㅁ ㄴ
그저 나일뿐인 저입니다 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4-12-19 07:33:55
경신
큰 것도 아니고 작은 것도 아니고 공하다. 그러니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있는 그대로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전하다. 쉽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과 더불어 즉문즉설 만들어가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12-19 07:26:35
수잔
가야할길 밝히 보여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디 항상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2014-12-19 04:59:12
우리의 아버지같으신 스님,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늘 일깨워주시는 가르침들 맘에 새기고 실천하며 희망이 되도록 전진하겠습니다. 항상 힘이되어주시고
2014-12-19 04:55:23
정진수
감사합니다 ㅜ.ㅜ
2014-12-19 0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