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2.17 세계 100회 강연(113) 일본 나고야 名古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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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주

감읍합니다.행복합니다._()_

2014-12-20 11:43:04

김경숙

12월18일에 드디어 세계 115강의를 마치시는 날이네요.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20일에 스님께서는 한국에 오셔서 여독을 풀고 계시겠네요. 너무나 애쓰셨습니다.내일 올라올 마지막강의 희망편지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0 11:07:54

김형대

스님 감사합니다.

2014-12-19 14:51:54

깨달음

세계 방방곳곳에서 스님을 만나뵌 많은 분들이 떠오르네요.. <br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모습도 놀라움 이었고 많은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스님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또한 감동이었습니다.<br />댓글을 읽다보니 저도 가슴이 뭉클해짐을 느낍니다.. 눈물이 나오려는걸 살짝 웃으며 참았습니다.ㅎㅎ<br />앞으로는 세계100강을 다시 찾아보며 스님과 즉문즉설을 나눈 분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여다보려구 합니다.. 두번째 읽는 세계100강은 어떤느낌으로 다가올까.. 설레임니다.. <br />스님과 도움주시는 함께하시는 분들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12-19 13:46:34

김정하

스님 건강하세요.

2014-12-19 13:20:57

김남강

와아 법륜스님이 미국에 오신다니... 하며 들떠 나도 여쭤봐야지 하고 제가 사는 켄터키주에서 스님의 스케줄을 쭈욱 살폈습니다. 한참을 들여다 본 저는 제가 얼마나 한심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스님 스케줄을 보면서 아차 싶었던것은 이런 스케줄을 가지고 희망을 나눠주시는 분도 계신데 나의 고닌은 너무 하찮은 것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네시간을 운전해서 스님을 뵈었습이다. 저의 문제는 모두 해결이 되어버렸다고 옆에 앉으신 일곱시간을 걸려 오신분께 말씀드렸지만 그분이 질문을 하시니 저도 즉문즉설의 직접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즉설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차분하게 스님말씀을 되새겨 보면서 진정으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평온해지고 따뜻해지는 저의 가슴을 느꼈습니다.
내일이면 마지막 강연을 하시는 존경스러운 법륜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끝까지 마지막 날까지 무사히 오셔주신 법륜스님의 하루 소식을 읽는 오늘은 눈물이 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간직하게 연습 또 연습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2014-12-19 12:08:22

감로향

살인적 스케줄을 무사히 마치시는 스님<br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행복한 나를 만들어가게 해주신 스님<br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4-12-19 11:43:46

혜광

스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 만남을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br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강연을 위해 오늘도 힘써주신 스텝진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님들 감사드립니다. '나는 나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_()_

2014-12-19 11:38:51

최옥분

끝날때가 돼가니 벌써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나는 그냥 나이다. 비교하지 않고 살겠습니다. 스님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2014-12-19 11:14:15

살아있음이 아름답습니다~^행복하세요 ㅇ ~~***

2014-12-19 11: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