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2.1 세계 100회 강연(99)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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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제 아집과 자존심을 버리겠습니다.. 똑똑하다는 것을 버리겠습니다. 그동안 남에게 뭣때문에 그리 똑똑하게 보이려고 집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볍게 내려놓겠습니다. 그리고 '뭘 달라'하는 마음도 내려놓겠습니다. 더 이상 남탓하지 않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14-12-03 10:06:51

정명화

예. 하고 하는 것이 공덕이란 말씀이 와 닿습니다. 선택에 따른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것..그동안 긴 글 쓰시느라 수고하신 김순영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읽고 행복했습니다. 스님의 건강과 무탈하심을 기도합니다.

2014-12-03 09:11:06

무무명

감사합니다. 일하느라 새벽을 세우는 일이 마음에 걸렸는데 욕심인지 선업을 쌓는 일인지 보게됩니다.
건강하시기를...

2014-12-03 08:22:14

원승

드디어 우리스님께서 아시아로 넘어오셨네요 스님의하루를 읽는것도 쉬운일이아닌데 스님께서는 이렇게 힘들고 노된일정을 그냥 묵묵히 해나가시니 이유를대고 핑계를대며 물러서려는 마음가진 저에게 채찍이됩니다 ?살았다는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희망프래너님 글 넘 잘 읽었습니다 스텝분들 넘감사드립니다 끝까지응원합니다

2014-12-03 08:07:56

혜광 조병회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간에 맞추시느라 고생하셨군요. 자기를 자랑하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 놓으면 편해지는것을 진작 35년전에 알있더라면,회는 없습니다. 모든것을 ㅣ:1로 계산하지 말고 작은 이익을 너무 따지지 말고 해줘라 . 마음이 상쾌하고 뻥뚫리는 말씀 감사합니다. 눈내리는 이아침 더 없이 행복합니다. 인도네시아 교민님들 덕분에 법문 잘들었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4-12-03 06:54:07

혜향

희망플래너님 반갑습니다. 고생스럽지만 보람있는, 스님과 함께하는 길에 다시 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br />한편의 아름다운 수필처럼 잔잔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물 흐르듯 유연한 글솜씨 때문에 순식간에 읽었네요. 오늘도 스님의 하루와 함께하니 삶이 가볍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14-12-03 06:40:04

보월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봉사자들 감사드려요
지금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오늘도 살았네~~~^^

2014-12-03 06:35:21

보명화

어느새 99강 입니다 스님은 하루 한나라를 다니시며 3시간씩 법문하시는데 저희는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는것도 바쁘네요 죄송하고 감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오늘 살아있으니 기쁘게 받아들이고 지금 행복하겠습니다!

2014-12-03 05:55:39

연등화

말씀 감사합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2014-12-03 04: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