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2.1 세계 100회 강연(99)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akarta
본문보기

박미건

감사합니다.

2014-12-03 15:18:16

운정

아흔 아홉 고개를 넘었으니 이제 거의 결승점이 보입니다.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 <스님의 하루>를 엮어갑니다. 특별하고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오늘도 살았네' 하며 기쁜 마음으로 다니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바로 보이는 눈앞의 계산만을 따지고 살아온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내가 가진 많은 것에 감사하기보다 부족한 하나를 보며 불만을 이야기한것 같아 고개를 들지 못하겠네요... 이제 공덕을 좀 쌓아야될 나이가 된것 같습니다. 꼬치꼬치 머릿속으로 계산하지 말고 큰 마음으로 내어 툴툴 털어버릴 줄도 아는 보살이 되어보겠습니다.

2014-12-03 14:36:32

이응세

스님의 강연 잘읽고 갑니다..건강하세요.

2014-12-03 14:23:36

최옥분

희망플래너님 반갑습니다.유럽에서 수고하셨는데 아시아에서 또글쓰시네요.오늘글도 잘보았습니다.항상 주어진것에 기뻐할때 진짜 신앙이 된다는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스님,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2014-12-03 13:55:43

오 ㅁ ㄴ

스님 감사합니다..<br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드립니다...벌써 100강이 다가옵니다 그동안 얼마나 고생많으셨어요<br />스님 건강하세요

2014-12-03 13:35:35

경신

공덕과 역행. 법문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quot;no&quot;가 아니고 &quot;예&quot;라고 대답해야 하는데, ^3^ . 스님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즉문즉설 만들어가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4-12-03 13:00:39

질문자

그 다른 부서 상사가 질문한 한국인 직원하고 한국 말도 통하고, (외국인하고는 되는 말이 업무적인 말 뿐이니, 업무적으로 대하고, 또 개인적인 부탁하지도 못하고), 그저 그 한국인 직원이 쉬우니까 쉬워 보이니까 그저 부려 먹는 것인데, 할 수 있는데 까지 해주라는 것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같아 보입니다. 지금은 자기 일 남의 일 제대로 구분해서 스트레스 덜 받고 일하는 것이 그 상사나 그 부하에게 좋습니다. 그렇게 공과 사 구분 못하는 사람에게 나중에 고용되서 덕을 본다 한들 자기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하다면 그게 더 스트레슬 겁니다.

2014-12-03 12:29:10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2-03 12:17:48

부다달마

어느듯 아시아로 오셨네요. 마지막까지 세계 115강 무사 원만성취 기원합니다.<br />이번 세계 100강이 다음 만일 결사를 위한 투자라고 하셨잖아요.<br />2차 만일 결사때는 지금ㅁ의 투자가 몇10배 몇 10,000배로 커져서 돌아올 것 같아요.<br />이 사바 세계가 정토 세계로 바뀌는 그 날싸지...

2014-12-03 12:06:04

기린

스님의 하루를 매일 보며, 희망과 용기를 얻습니다.<br />스님! 고맙습니다.

2014-12-03 11:4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