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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숙
무의식 까르마를 인식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내야겠습니다.. 스님과 스탭여러분 감사합니다.
2014-11-23 19:29:47
달무리
저도이해없는 사랑으로 폭력이 난무하게 살고있네요~ 특히 가까이있는 가족에게.... 저의 뿌리박혀있는 업식과 무지가 깊음을 통감합니다~ 고집과 피해의식이 풀어지도록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스님과 같은하늘아래에 살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4-11-23 19:08:17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23 18:43:05
원승
스님의 말씀은 언제나 지혜가 번쩍입니다 ?색안경을 벗지않고도 그렇게보이는구나를 알면 이해의폭을 더넓힐수 있으니 참 가벼워집니다
2014-11-23 18: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