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1.21 세계100회 강연(90) 과테말라시티 Guatemala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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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

진리는 나라와 종교를 초월한 그 무엇~
내 안에 모든 것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2014-11-24 14:40:26

108배

스님의 세계100강을 응원합니다. 힘들고.. 불가능 할것같아 보였는데 벌써 90강.. 108배 하는것도 힘들던데.. 매일 세계 곳곳을 다니시면서 강의를 하신다니..모든 분들 대단 하신것 같습니다.

2014-11-24 14:35:45

박미건

감사합니다. 스님의 일정 가만 앉아서도 따라가기가 힝듭니다. 게을은 중생 이라. . . 무탈하십시오

2014-11-24 14:35:33

무르심

상대가 틀린거라고 그래서 숨이 막힐거같았던게
......
아닌척하면서 내가옳은거라고 고집한다는걸 봤습니다
내맘을 내가모르겠다란 표현을쓰는데
마음원리를 몰라서 인지싶습니니다
수행 부단히 수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11-24 13:49:44

최인숙

감사합니다
지금 시간이 촉박해 길게 댓글 달수 없지만
늘 감사하고 행복하게 해주시는스님 건강하세요

2014-11-24 13:44:50

혜광 조병회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br />사랑 받으려 하지 말고 사랑하세요.<br />도움 받으려 하지 말고 도움을 주세요.<br />이해 받으려 하지 말고 이해 하세요.<br />그를 이해하면 미움이 사라진다.&quot; 그래서 그랬구나&quot;,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라 <br />가슴에 새기며 수행 정진하겠습니다.<br />

2014-11-24 13:10:55

이상옥

와~아름다운 꽃밭을 보는 듯합니다. <br />이렇게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세상!!!<br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br />_()_

2014-11-24 12:22:43

김명순

내가보는 마음의색에따라 상대방의 색이 보여지는것이라는 말씀 새겨봅니다.사람은 좋고나쁜 사람이없다.
내마음이 그렇게 만든것이다.마음의원리를 잘알고
좋은 인연만들어가겠습니다.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2014-11-24 11:52:30

봄선

은혜는 태산 같이 크고 내 마음에 안드는 것은 사실 티끌 같이 작은 것인데, 그 티끌 같은 작은 일에 집착을 해서 태산 같은 은혜는 잊고 미워하거나 원망하기가 쉽습니다...()...!

2014-11-24 11:50:04

오 ㅁ ㄴ

스님 건강하세요

2014-11-24 11: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