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아 있는 것이 행복이다' 이 간단하고도 소중한 말씀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 스님의 하루를 읽을 때마다 왜 저는 눈물이 나는 걸까요. 스님 모쪼록 건강 챙기시며 무사히 강연 마치시길 바랍니다. 자원 봉사자분들과 글 써주시는 분도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1-07 09:41:21
큰바다
맞절을 하시는 스님의 등 너머로
"누가 너희를 이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시는 부처님의 모습을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부지런히 정진하여 늘 깨어있겠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2014-11-07 09:39:14
박미건
이아침 뭉클뭉클 올라오는 삶에 대한 감사함을 안고 스님의 하루를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무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