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의 빙하호수와 설산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스님법문 잘 보았습니다. 인류문명에 최대위기는 소비중독이다 와 이해없는 사랑은 폭력이다 가 마음에와 닿습니다.기대를 낮추고 행복도를 높이고 살겠습니다.스님,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11-07 14:33:25
현명
스님.. 서울에서 기립박수 보내드립니다.
한개의 법문으로도 이렇게 뭉쿨하고 환해지는데 현장에 있던 분들은 얼마나 감동스러웠을까요?~~
스님과 사진 찍고싶어 울던 아이 헤아리시는 세심한 자비심에서 부처님의 모습을 봅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있는곳에서 행복합니다.^♡^
2014-11-07 12:18:51
kyuyongmun
스님! 늘 건강하시길 .
2014-11-07 11:47:41
주디
감사합니다.
2014-11-07 11:25:37
정명화
저도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어제 경전반 나누기시간에 저도 몰랐던 저를 봤습니다. 예전에는 돈이 제일 중요했고 남편의 작은 보살핌이나 나에 대한 애정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고, 그걸 체험하고 참회기도를 하며 보낸 1년간의 시간속에 저도 모르게 그 비중이 바껴있었습니다. 돈보다는 남편의 마음이 더 고맙고 감사한 일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돈은 많이 잃었지만 지금이 더 행복합니다. 스님의 자애로움을 봅니다. 봉사하신 모든 분들과 긴 글 정리해주시는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2014-11-07 11:25:20
공덕
끝이 낭떠러지인줄 지금 모르고 천국인줄 알고 헐떡거리며 따라가니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고... 그렇게 힘들게 살아 온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빨리 가봤자 낭떠러지다’ 로 생각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2014-11-07 11:17:39
수승화
정말 고맙습니다
스승님이 계셔서 희망을 봅니다
2014-11-07 10:59:00
연꽃밭
명쾌하신 법문에 사는게 날마다 가벼워집니다
감사합니다
2014-11-07 10:37:07
운정
오늘 아침,정토회사이트를 통해 불교근본-연기법 동영상강의를 들었습니다. 본래 옳고 그름이 없음을 아는 것이 해탈의 길임을 마음깊이 새겨 듣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통해 깨우치기 전에는 늘 무슨일이 탁 벌어지면 상대의 말이나 행동을 문제삼아 스스로를 괴롭힌 적이 많았습니다. 이제 모든 일에는 본래 옳고 그름이 없음을 알고 다만 행할 뿐임을 깊이 받아들이는 참 기쁜 아침입니다.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보니 저도 함께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건강하십시오
2014-11-07 10:33:43
김지은
스님, 제가 참 복이 많습니다. 스님 법문을 이렇게 매일 들을 수 있고,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서도 많이 배웁니다. 전에는 사인 받는 사람 많다 하면 스님 인기 많으시다 했는데 지금은 모두 고맙고 한편으로는 스님 건강이 살펴집니다.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 모습도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