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환한 미소 사진에 같이 미소를 지어봅니다. 스님의 얼굴이 붓기가 빠지셨는지..아니면 살이 좀 빠지신 듯 보입니다. 눈이 많이 오는 덴버에 강연하시는 날에 따뜻한 날씨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스님과 스텝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해외115강 원만히 성취되길 기도합니다. 봉사해주시는 해외동포분들과 유학생분들께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 성불하십시요.()()()
2014-11-03 15:59:26
박미건
감사합니다.무탈하십시오.
2014-11-03 15:23:56
jeahee
스님 강령 하셧습니다,, 먼길이동에 많이 피곤 하셧을텐데 한시간이 나 더 설법을 해 주시고 정말 감사하고 뜻있는 시간이엇습니다 많은 생각도 하고 크신 마음 잘 뵙고돌아왓습니다 마직많이 여러곳을 방문 하시어야 하는데 부디 건강 잘 챙기시길 빕니다 이제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 하시구요 밝은빛이 가시는곳마다 함께 하시길 빕니다 _()_
우리 법륜스님처럼 큰 어르신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세상 어려운곳,어두운곳, 밝음이 필요한 곳 어디든 햇살을 비춰주실것 같아 세상이 평화라는 이름으로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생 한가운데에 함께 하시어 고민을 함께 해결해 가시는 모습..부처님의 뜻,부처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br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03 14:13:51
김명순
자녀가 세살만 넘으면 부부중심으로 살아야 된다는 말씀에 공감가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한것같아요. 또한
부부는 함께살아야 한다는 말씀새겨봅니다.감사합니다.()
2014-11-03 12:46:51
정석
덕분에 좋은글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1-03 11:08:26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1-03 10:14:22
정명화
부부는 함께 살아야한다.명심하겠습니다. 오늘도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