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1.1 세계 100회 강연(69) 덴버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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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사마

스님내꼬~ ♡_♡

2014-11-04 01:43:14

해탈광

감사합니다. 모두 같은 마음을 느껴 마음이 가득 차오르네요. 그곳의 봉사자분들 스텝분들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다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집니다. 스님의 힘을 요즘 더 실감합니다. 스님 건강을 기원합니다. 모든분들 숙면하시고 평안하세요

2014-11-04 01:19:53

무애승

항상 가슴뭉클한 얘기들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스님의해외 강연 무사히 마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11-03 23:57:10

륜사마

꺄아아악 부럽다...ㅜㅜ 저도 스님곁에서 봉사활동하고 싶어용 ㅜㅡㅜ

2014-11-03 23:06:39

어진맘

스님말씀 잘 들었습니다.저는 북에드고온 가족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난줄 만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불대다니면서 많이 반성하고 죄책감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 문뜩 문뜩 가족들생각에 멍해집니다.
108배하면서 많이 참회하겠습니다.스님, 건강하세요

2014-11-03 22:48:24

김미승

멋집니다! 특히 오늘 봉사자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마음나누기가 가장 좋았습니다.<br />덴버에 정토회가 생겨 지친 외국 생활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br />멀리서 바라봅니다.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2014-11-03 22:30:43

경신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원리를 알아서 해결을하고, 그래도 못하면 과보를 받고, 과보를 받기싫으면 고치고...법문을 마음에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즉문즉설 만들어가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4-11-03 19:34:29

요동치는무

법륜스님~저희들도 법륜스님을 보고 싶습니다! 하늘만큼땅만큼 우주만큼~~

2014-11-03 18:40:56

불대생

스님~제가 많이 착해진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억지쓰고 떼쓰고 손해안볼려구 큰소리치고.....별로 변한것같지않는 모습을 보니 좀 허무하고 서글퍼집니다......그래도 끝까지 가지않고 조금 성질내다가 다시 돌이키긴 했습니다... 아 지금 나는 성질 나서 나를 합리화 시키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더 나아가진 않았지만...기만하고 분노하는것을 경계하겠습니다.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14-11-03 18:34:43

일행

스님과 함께 하시는 스텝분들의 노고도 모르는바 아니오나 스님의 건강을 꼼꼼이 돌봐드려야 되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2014-11-03 18: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