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0.26 세계 100회 강연(61) 앤아버 AnnAr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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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법지

법륜 스님의 법문은 저의 산소입니다.
꽉막혀 있던 저에게 바늘구멍을 찔러 주셨습니다.
점점더 커져서 이제는 마음의 평화를 얻어 갑니다.
열심히 수행정진해서 세상의 빛이 되겠습니다.

2014-10-27 23:38:18

서정완

즉문즉설이 흥미진진해졌습니다~너무 재미있고 감동입니다~어떤 게임보다도 재미있다는~~^^진실의 힘! 사랑의 힘! 통찰력 진리의 힘! 오늘도 에너지 충전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법륜스님~~

2014-10-27 23:34:06

경신

밖을바꾸는 것과 자기를 조절하는 것. 상구보리 하화중생. 인연과보. 스님통해 법문통해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즉문즉설 이어가시는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2014-10-27 23:30:21

무명

저한테 어떤 공덕이 있어 이런 살아숨쉬는 법문을 만날수 있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br />인연 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감사할따름 입니다. 엎어져서 삼천배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br />스님 법문은 마치 어두운 바다에 한줄기 불빛이요. 어리석은 마음에 길을몰라 헤메는 중생들에게 길을 주십니다. 다만 감사할 따릅입니다. 저도 세상에 즐겁게 잘 쓰이다 가고싶습니다.

2014-10-27 23:27:19

불대생

좁은 차안에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할만큼 저렇게 불편하게 이동하셨다니......

2014-10-27 23:27:12

김성훈

아..감동입니다...질문자가 바뀌어가는 모습..마치 현장에 있는것같이 생생하게 옮겨주셨네요...스님의 하루가 더 재미있고 생동감이 있어졌습니다.

2014-10-27 23:23:15

보리안

스님
우리스님
언제 어디서나 밝은 빛처럼
어둠을 밝혀주시는 우리스님
저는 스님의 말씀을 매일매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스님의 즉문즉설을 읽다보면
귀에서 스님의 목소리가 들려요
신기한 일이죠?
눈으로 읽는데 귀에서 소리가 들리니
눈과 귀가 열려서 시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겠습니다
스님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4-10-27 23: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