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0.26 세계 100회 강연(61) 앤아버 AnnAr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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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분

일체유심조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28 13:09:46

대원행

스,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막내아들이 군에 입대했어요.
항상 두 아들이 나라에 동량이 되라고 기도하고 있는데
한발 내디딘것 같아 행복합니다.스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앞으로 좋은법문 부탁드립니다

2014-10-28 11:47:33

황기인

봉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얼굴이 훤하게 빛나시고 아름다우시네용~!<br />

2014-10-28 09:33:16

흐르는물

오늘도 찬찬히 깨우쳐주시는 스님 말씀에 합장으로 감사합니다. 상구보리 하와중생, 일체유심조의 진리만 깨친다면...얼른 100강 무사히 마치시고 돌아오셔서 스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날을 기다립니다. 생생하게 그려지게 글 올리는 분께도 감사합니다~^^

2014-10-28 09:15:18

김희숙

종자도 개량과 밭 가꾸기 모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28 08:55:48

김지은

상구보리 하와중생,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길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님의 명쾌한 법문을 듣는 이 아침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14-10-28 08:20:53

김희선

모든것은 내가 어떻게 바라보느냐, 일체가 내마음에 달려있다는 말씀이 크게 울리는 아침입니다

2014-10-28 07:58:20

이다경

스님의 115강을 응원합니다
각자 개인의 수행의 중요성과 사회에 자신의 재능을 환원하는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2014-10-28 03:06:04

큰바다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하옵니다.<br />감사합니다.

2014-10-28 00:52:27

무량상

스승님~오늘 정토불교대학에서 7강불상생과 불투도를 배웠는데..가난한여인의 등불 이야기가 참 감동이었습니다.저는 부처님이 프레세나왕에게 말씀해주시는게 참 감동적이었습니다..대왕이시여 진리란 미묘한것입니다. 하나를 주고 백천을 얻을수있고 백천을 주고도 하나를 얻을수없습니다.부디 백성을 사랑하고 자비로운 왕이 되십시요....부처님은 참 부드럽고 따뜻하고 자비롭게 말씀하신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처님이 진심 좋아졌습니다. 법륜스님과 할머니의 대화에서도 그런 부처님을 느꼈습니다.사랑은 숨길수가 없는거라던데...중생에 대한 자비로운 사랑 온전히 느껴지며 감사한데...그여정 복잡한 차안에서 꼼짝못하시고 이동하는 모습에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스승님...간절한 원을 위해서 공을 들여야 된다는 말씀 다시 새기며, 오늘 배운 진리의말씀 실천하며 살아가는 제자되겠습니다.스승님 언제나 마음 함께합니다!

2014-10-27 23:47:06